경제 · 호치민시

호치민시 공공 토지 50필지 경매 지연…시, 대상지별 법적 조건·책임 점검 지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치민시가 2026년 예산 목표와 연계된 공공 토지 경매를 추진하고 있지만, 50필지 계획은 10월 말까지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시는 부지별 법적 조건과 지연 책임을 확인해 경매 절차를 앞당기도록 지시했습니다.

요약

호치민시는 2026년 3월 약 274만㎡ 규모의 토지 50필지를 경매해 약 9조7,000억 동을 확보하는 계획을 세웠지만, 10월 말까지 경매가 진행되지 않았다. 대상에는 투티엠 신도시 8필지(총 13.8ha)와 여러 지역의 42필지(총 260만㎡ 이상)가 포함된다. 시 당국은 지연 원인으로 서류 작성·심사·승인과 경매 준비의 차질을 들고, 각 부지의 법적 상태와 경매 조건, 지연 책임·완료 시한을 점검하도록 지시했다. 경매 요건을 갖춘 부지를 우선 추진하되 법정 절차와 조건은 지키도록 했다.

출처 1곳

VinaBrief 앱

매일 오전 8시,
내 생활권 브리핑을 알림으로

VinaBrief오전 8:0010월 29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떤선녓 공항 주변에서 10월 30일부터 레반시 거리 일부 구간 자동차 통행이 제한되고, 꽁호아·포꽝 거리의 좌회전 규칙도 바뀝니다.

생활권을 고르면 그 지역과
전국 소식만 골라 보내 드려요.

App Store에서 받기

무료 · 가입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