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건 · 호치민시

호치민시 호흡기 질환 환자 3만4,664명…기저질환 약은 독감 접종 전후 계속 복용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기저질환 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접종을 위해 약을 임의로 끊지 말고, 항응고제·항혈소판제 복용 사실을 접종 전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호치민시에서는 10월 14일 급성 호흡기 질환 환자가 직전 4주 평균보다 64% 넘게 증가했습니다.

요약

기저질환이 안정된 당뇨병·고혈압 환자는 처방받은 약을 임의로 중단하지 않고 독감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고 의료진이 안내했습니다. 접종 전에는 의료진이 질환과 복용 약을 확인하며, 고열·천식 발작·조절되지 않는 고혈압이 있으면 상태가 안정될 때까지 접종을 미룰 수 있습니다. 항응고제나 항혈소판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의료진에게 약 종류를 알려야 합니다. 호치민시 질병통제센터(HCDC)에 따르면 10월 14일 호치민시의 급성 호흡기 질환 환자는 3만4,664명으로, 직전 4주 평균보다 64% 넘게 늘었습니다. 병원에서 독감 바이러스 양성으로 확인된 검체 151개 중 116개는 A/H1N1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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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1일 아침 브리핑정부는 기술 여건이 허용되면 가정용 전기요금에 피크·비피크·보통 시간대별 요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일정을 제안했으며, 국회는 11월 3일 논의하고 20일 표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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