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 호치민시

호치민 사이공강 보행교 구조물 바익당 도착…2027년 설 연휴 개통 예상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보행교가 완성되면 바익당 선착장과 투티엠 신도시를 잇는 보행로가 생긴다. 시공사는 10월 21일 합롱을 예정하고, 개통 시점은 2027년 설 연휴 무렵으로 제시했다.

요약

사이공강 보행교의 약 3,400t 주경간 구조물을 실은 바지선이 10월 19일 바익당 선착장에 도착해 투티엠 쪽에 정박했다. 시공사는 10월 21일 합롱을 예정하고 있으며, 다리 개통은 2027년 설 연휴 무렵으로 내다봤다.

출처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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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1일 아침 브리핑정부는 기술 여건이 허용되면 가정용 전기요금에 피크·비피크·보통 시간대별 요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일정을 제안했으며, 국회는 11월 3일 논의하고 20일 표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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