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학교 급식 공급망 점검 강화…학부모 현장 감시 권장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찌민시 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한국인 학부모는 학교와 협의해 식재료·배식·조리 구역을 확인하는 절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신속검사는 여건이 갖춰진 경우에 해당하며, 이상 징후는 학교나 관할 기관에 전달하도록 당국이 안내했습니다.
요약
호찌민시 식품안전국은 10월 1일 학교 급식 품질에 대한 학부모 우려에 답하며 식재료 공급부터 인수·보관·조리·배식까지 안전 관리와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9월 10일과 14일에 각각 마련한 계획에 따라 급식업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규정 준수와 시설·급식 여건 등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시내 168개 동·면·특구 인민위원회에는 학교 급식실, 외부 급식 수령 시설, 매점 현황을 파악하도록 요청했으며, 약 400개 급식업체에 조사 절차를 안내했습니다. 교육기관은 학부모 대표와 협력해 학부모가 식재료와 배식 과정을 살펴보고, 교사·학생과 함께 급식 품질을 확인하도록 권장받았습니다. 여건이 되는 경우 고위험 식재료의 신속검사나 조리 구역 점검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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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학교 급식 공급망 점검 강화…학부모 현장 감시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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