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건 · 호치민시

호치민시 학교 수막구균 B형 감염 4명 확인·1명 사망…보건당국 접촉자 관리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치민시 학교에서 수막구균 B형 감염과 사망이 확인돼 접촉자 예방 조치와 건강 추적이 진행 중입니다. 백신 접종 수요도 급증한 지역 보건 상황입니다.

요약

호치민시 히엡프억사 하이바쯩 중학교에서 수막구균 B형 감염 학생 4명이 확인됐고, 이 가운데 1명이 사망했습니다. 파스퇴르연구소 호치민시 지점은 10월 17일 수막구균 백신 접종자가 평소보다 8배 늘었다고 밝혔으며, 전날에는 호치민시 VNVC 접종센터 약 80곳에서 상담·접종 인원이 월평균의 4배로 증가했습니다. 보건당국은 밀접 접촉자에게 예방 항생제를 투여하고 학교를 소독했으며, 관련자 건강을 계속 추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추가로 수막구균 감염 의심 증상을 보이는 밀접 접촉자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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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1일 아침 브리핑정부는 기술 여건이 허용되면 가정용 전기요금에 피크·비피크·보통 시간대별 요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일정을 제안했으며, 국회는 11월 3일 논의하고 20일 표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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