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 호치민시

호치민시, 100% 국가 자본 도시철도 기업 설립안 연구 착수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설립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연구 결과가 타당하다고 판단될 경우 시 인민의회의 방침 결정과 후속 설립 절차로 이어집니다. 도시철도 자산의 운영·상업적 활용을 전담할 기업 모델이 검토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요약

호치민시 인민위원회는 건설국 제안에 따라 국가가 정관자본 100%를 보유하는 지역 철도기업 설립안을 연구·수립하는 방침을 승인했습니다. 도시철도관리위원회가 관련 부서와 함께 필요성, 타당성, 효율성, 설립 시점과 조직·인력·자본·자산·관리 체계 등을 검토합니다. 연구 결과 설립 필요성·타당성·효율성이 확인되면 관계 기관이 시 인민의회에 설립 방침 결정을 상정하고, 이후에야 시 인민위원회가 설립 절차를 진행합니다. 구상 중인 기업에는 역과 차량기지의 철도 인프라에 연계된 자산·공간의 상업적 운영 등이 맡겨질 수 있습니다. 호치민시는 2030년까지 도시철도 약 187km, 2035년까지 약 462km, 2045년까지 19개 노선 약 700km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호선은 2024년 12월 상업운행을 시작했고, 2호선은 2026년 1월 착공해 공사 중입니다.

출처 1곳

VinaBrief 앱

매일 오전 8시,
내 생활권 브리핑을 알림으로

VinaBrief오전 8:0010월 27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교통경찰은 VNeID·VNeTraffic의 차량 누락·오류 정보와 차량등록증을 대조하고, 불일치하면 차량등록기관에 확인을 요청하라고 안내했습니다.

생활권을 고르면 그 지역과
전국 소식만 골라 보내 드려요.

App Store에서 받기

무료 · 가입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