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 호치민시

호치민 빈호이 아파트 이주 주민에 공공주택 232가구 임시 배정…임대료·관리비 면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이주 대상 주민은 공공주택 임시 거처에서 임대료와 관리·운영비를 면제받지만 전기·수도·위생 등 개별 사용 비용은 부담합니다. 빈호이 아파트는 최고 위험 등급 D로 판정됐고 현재 이주가 진행 중입니다.

요약

호치민시 건설국은 10월 29일 빈호이 아파트(카인호이동) 이주 대상 가구에 공공자산 주택을 임시 거처로 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구 4군 인민위원회가 2025년 3월 6일 승인한 방안에 따라 공공주택 232가구를 활용하며, 주민은 임대료와 관리·운영비를 내지 않는 대신 전기·수도·위생 등 개별 사용 비용을 부담합니다. 빈호이 아파트는 1975년 이전에 지어졌으며, 2017년 1월 안전진단에서 최고 위험 등급인 D등급을 받았습니다. 카인호이동은 이주와 임시 거처 배정을 진행하고, 재건축 계획 수립을 위한 1/500 세부계획을 작성·승인하고 있습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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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30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반꺼 교통경찰대는 보행자 교통 위반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며, 지정된 곳 밖에서 길을 건너거나 중앙분리대를 넘으면 15만~25만 동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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