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 호치민시

호치민시 빈호이 아파트 D등급 위험…141가구 여전히 거주

공개 효력

요약

호치민시 빈호이 아파트는 2017년 1월 안전진단에서 위험도 최고 수준인 D등급으로 분류됐으며, 구조물의 하중 지지 능력이 정상적인 사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두 보도는 콘크리트가 깨져 철근이 드러나고 부식된 복도와 벽·천장 등 곳곳의 심각한 노후화, 위험을 줄이기 위해 설치한 철제 지지대와 일부 출입 제한을 전했습니다. 새 기사에 따르면 2017년 진단 뒤 103가구가 이주에 동의했지만 현재도 141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호치민시는 재건축 투자자를 아직 선정하지 않았습니다. 당국은 이주와 임시 거처 마련을 진행하고 있고, 주민들은 이주·지원·보상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출처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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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1월 5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빈호이 아파트는 2017년 최고 위험 등급인 D등급을 받았으며, 현재도 141가구가 거주하고 일부 복도는 출입이 제한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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