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호치민시

호치민시 HFIC, 엑심뱅크 보유 지분 전량 매각 추진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HFIC가 매각하려는 지분의 시작가는 최근 거래 종가보다 약 8% 높으며, 엑심뱅크 주가는 연초 대비 24.6% 넘게 하락했습니다. 호치민시 국영 투자회사의 회수 결정과 은행 실적·주가 흐름을 함께 보여 주는 현지 금융시장 소식입니다.

요약

호치민시 국영 금융투자회사 HFIC는 엑심뱅크(EIB) 주식 약 860만 주를 매각하려고 하며, 주당 시작가는 1만7,393동으로 총액은 약 1,500억동입니다. 시작가는 11월 3일 종가인 1만6,050동보다 약 8% 높습니다. HFIC는 엑심뱅크 고위 경영진의 잦은 교체로 투자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어렵다며 매각으로 투자금을 회수해 포트폴리오를 재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FIC는 2006년부터 주식을 매입했고, 최근 2년간 엑심뱅크에서 배당을 받지 못했습니다. 엑심뱅크 주가는 올해 초보다 24.6% 넘게 하락했고, 9개월 세전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58% 줄어든 8650억동을 기록했습니다. HFIC 외에 비엣콤뱅크도 엑심뱅크 지분 약 4.51%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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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1월 4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PC08은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10월 8일까지 카메라 등으로 교통 위반 32만1,000여 건을 적발했으며, 통지받은 차량 소유자는 실제 운전자 확인에 협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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