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고속도로서 면허 임시 보관 중 운전한 여성 운전자, 무면허 운전으로 입건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면허가 임시 보관된 뒤에도 운전하면 무면허 운전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해당 위반의 벌금 범위는 1,800만~2,000만 동이고 차량은 최대 7영업일간 보관될 수 있습니다.
요약
고속도로교통경찰 6팀은 10월 19일 호찌민–롱타인–저우저이 고속도로에서 운전면허가 임시 보관된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호찌민시 거주 여성 운전자를 적발해 행정 위반 기록을 작성했습니다. 해당 면허는 2025년 8월 20일부터 호찌민시 공안 교통경찰에 보관돼 있었습니다. 교통경찰은 이 행위에 대해 개정된 시행령에 따라 1,800만~2,000만 동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고, 차량은 최대 7영업일간 임시 보관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10월 15일에도 냐짱–깜럼 고속도로에서 면허가 임시 보관된 운전자가 적발됐으며, 운전자와 운송업체에 총 7,850만 동의 벌금이 부과되고 화물차는 7일간 보관됐습니다.
출처 1곳
베트남 고속도로서 면허 임시 보관 중 운전한 여성 운전자, 무면허 운전으로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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