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 호치민시

호치민 바익당 부두 보행교 2개 계획, 투자자 협상 앞두고 의견 수렴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보행교 2개가 계획대로 추진되면 똔득탕 도로를 사이에 둔 도심 거리와 바익당 강변 공간의 연결이 추가됩니다. 현재는 의견 수렴과 투자자 협상 전 단계이며, 공사 기간은 부지 인도 후 약 2개월로 제시됐습니다.

요약

호치민시 건설국은 바익당 부두의 보행교 2개와 부두 B·C 정비 사업 초안을 관련 기관에 보내 의견을 받고 있으며, 이후 투자자와 협상할 예정이다. 사업은 Great Wealth가 제안한 880억 동 이상을 투입하는 BT 방식으로 추진되며, 시는 2025년 12월 투자 방침을 승인했다. 보행교는 각각 폭 6m로, 하나는 응우옌후에-똔득탕 교차로의 마제스틱 사이공 호텔 앞에, 다른 하나는 타이반룽-똔득탕 교차로의 랜드마크 빌딩 앞에 계획됐다. 엘리베이터와 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보행자가 똔득탕 도로를 건너 도심과 강변 공간을 오갈 수 있도록 하는 구상이다. 초안에 따르면 착공은 부지를 넘겨받은 뒤 약 2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당초 올해 4월 30일 완공을 목표로 했으나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일정이 미뤄졌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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