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건 · 호치민시

호치민시 수족구병 사망 5명·집단발병 1,600곳…학교 확산 경계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치민시 유치원·보육시설에서 수족구병 확산 우려가 커져, 보건당국이 매일 건강 관찰과 의심 환자 조기 보고, 시설 소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요약

호치민시 보건부 부국장 후인 민 찐은 10월 31일 뎅기열·수족구병 예방 캠페인 출범식에서 올해 들어 수족구병 사망자 5명과 집단발병 지점 1,600곳 이상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유치원과 보육시설의 환자가 늘고 중증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EV71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어 학교 내 확산 통제가 시급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보건부는 교육시설과 보육시설에 어린이 건강을 매일 살피고 의심 환자를 조기에 찾아 의료기관에 알리도록 요구했습니다. 교실과 바닥, 책상, 장난감 등은 정기적으로 세척·소독하고, 아픈 어린이는 전문 지침에 따라 안전이 확보되기 전까지 등원시키지 않도록 했습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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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31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1단계 조위 차단 사업은 아직 준공·인계되지 않았으며, 570㎢·약 650만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완공,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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