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 호치민시

호치민시 레반틴 병원, 평일 무료 식당서 하루 350~400끼 제공

공개 효력

요약

호치민시 레반틴 병원(빈쯩동)의 ‘행복 식당’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1시 20분에 문을 열어 하루 350~400인분의 채식 식사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수요일에는 쌀국수와 후띠에우 등 국물 요리도 메뉴에 포함되며, 식당은 오후 1시쯤까지 운영합니다. 병원과 자원봉사단체 냣떰이 함께 운영하며, 환자와 보호자뿐 아니라 의료진과 병원을 찾지 않은 사람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병원은 매달 쌀 약 0.5톤과 조리사 인건비·전기·수도 비용을 지원하고, 배식 전 음식 검체를 채취·보관해 식품 위생을 관리합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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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1월 6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보건국은 관내 의료기관에 미용수술실을 빌려주거나 빌리는 행위와 자격·등록 요건을 갖추지 않은 외부인의 시술을 금지하고, 의료사고 보고와 안전 점검을 강화하도록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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