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 관광 명성에도 체험·야간 관광 상품 부족…2030년 관광객 1,200만 명 목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후에는 유적 관광에 비해 야간 미식·쇼핑·공연을 묶은 상설 상품이 부족해 방문객이 관람 뒤 바로 떠나는 상황입니다. 시는 2030년 관광객 1,200만 명과 객실 2만~2만2,000실을 목표로 관광·숙박 기반을 확충하려는 방향입니다.
요약
후에는 유네스코 등재 유산과 국내외 관광상을 다수 보유했지만, 방문객 경험이 황궁·왕릉 등 유적 관람에 치우쳐 체류와 소비를 늘릴 관광 상품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후에시 문화체육관광국은 음식·쇼핑·보행자 거리·공연 등 야간 상품이 있으나 분산돼 있고 규모와 운영의 정기성·전문성이 고르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대형 야시장이나 상설 야간 미식·문화 복합 공간, 정기 공연 프로그램도 아직 충분히 자리 잡지 못한 상태입니다. 시는 숙박시설을 다양화하고 관광의 질을 높이는 방향을 제시했으며, 2030년까지 관광객 약 1,200만 명 유치, 외국인 비중 45~50%, 숙박 객실 2만~2만2,000실, 관광 수입 30조 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출처 1곳
후에, 관광 명성에도 체험·야간 관광 상품 부족…2030년 관광객 1,200만 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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