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호아성 A2 교도소 탈옥수 4명 중 3명 체포…1명 수색 계속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A2 교도소 주변 산악지대에서는 도주 수형자 1명에 대한 수색이 계속되고 있으며, 당국은 해당 지역 주민에게 산악지대 출입 자제와 의심 정황 신고를 권고했습니다.
요약
A2 교도소 수형자 4명은 10월 21일 작업 중 탈옥했습니다. 당국은 10월 22일 사건을 입건하고 4명에 대한 특별 수배를 내렸으며, 광범위한 추적 끝에 레반끄엉은 10월 24일 국도 27C를 이동하던 버스에서, 보호앙주이는 10월 28일 혼주 산악지대에서 체포했습니다. 11월 3일 새벽에는 르반또안이 카인호아성 북카인빈사 수오이꺼우 마을의 꺼이꺼이 산악지대에서 체포됐습니다. 호반띤은 수색을 피해 달아나 현재까지 도주 중이며, 경찰과 공안부 인력이 꺼이꺼이 일대와 관련 지역에서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방 당국은 10월 27일 주민들에게 A2 교도소 주변 산악지대 출입을 자제하고 의심 정황을 당국에 알리도록 권고했습니다.
출처 1곳
카인호아성 A2 교도소 탈옥수 4명 중 3명 체포…1명 수색 계속
VinaBrief 앱
매일 오전 8시,
내 생활권 브리핑을 알림으로
생활권을 고르면 그 지역과
전국 소식만 골라 보내 드려요.
무료 · 가입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