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베트남 전체

태국 크룽스리, 베트남 SFinance 지분 100% 인수 완료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베트남 소비자금융회사 SFinance의 소유권이 크룽스리로 완전히 넘어갔고, 기존 최고경영자와 경영진은 유지됩니다. 회사는 디지털화와 서비스 확대를 향후 운영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요약

크룽스리(Bank of Ayudhya)는 10월 15일 SHB에 SFinance(옛 SHBFinance) 지분 인수 대금을 모두 지급해 정관자본 100% 이전을 완료했습니다. 이에 따라 SFinance는 크룽스리가 100% 소유한 자회사가 됐습니다. 새 이사회는 외국인 임원 5명으로 구성되며 댄 하르소노가 의장을 맡습니다. 올레나 클론 최고경영자와 기존 경영진은 유임됩니다. 크룽스리는 SFinance의 디지털 역량과 소비자금융 서비스를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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