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여행 · 호치민시

호치민시 롱프억 터널 유적, 1,050억 동 들여 정비했지만 잡초·시설 훼손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치민권의 역사 관광지인 롱프억 터널은 1,050억 동 이상을 투입한 정비 사업에도 관리와 전시 운영이 미흡한 상태로 보도됐습니다. 전통관의 전시·열람·영화 시설은 아직 운영되지 않고, 2단계 사업은 계획 단계입니다.

요약

호치민시 탐롱동의 국가급 역사 유적 롱프억 터널은 2019년 7월 총 1,050억 동 이상을 들여 정비 사업에 착수해 2022년 10월께 완공·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약 5.5ha 부지에 관람용 터널 1,200m와 전통가옥, 휴게시설, 녹지 등이 조성됐지만, 현장에는 잡초가 무성하고 일부 휴게시설과 마네킹 의상이 훼손된 상태입니다. 관리 직원에 따르면 전통관은 완공 이후에도 문을 닫은 채 전시물·열람실·영화관을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업 시행기관은 2단계 사업으로 전통관 전시를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나, 이는 아직 계획 단계입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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