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탄 국제공항, 12월 운영 목표 앞두고 주요 공사 4개 지연 우려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롱탄 공항의 2026년 12월 운영 목표는 유지되고 있지만, 핵심 시설 4개 공사의 지연 우려와 남은 시험·운영 준비가 목표 달성의 변수로 제시됐습니다.
요약
베트남 건설부 보고에 따르면 롱탄 국제공항의 여러 사업은 12월 운영 목표에 맞춰 진행 중이지만, ACV가 맡은 핵심 시설 사업의 대형 공사 4개는 그달까지 완료하기 어려운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여객터미널 공사는 건축 마감 86.85%, 기계·전기 설비 설치 96.2%이며, 시험 운전 시나리오 51개 중 16개가 아직 승인되지 않았고 주요 시스템 일부도 시운전 전입니다. 공항 내부 교통·기술 인프라 공사는 약 1,440명의 인력 부족과 아스팔트 콘크리트 공급난을 겪고 있습니다. 제1화물터미널과 주차장 공사도 인력 부족과 전문 장비 수입 지연으로 늦어지고 있습니다. 건설부는 동나이성의 자재·연료 공급 우선 확보와 ACV의 미지급 문제 해결, 시험 시나리오 및 운영 관련 법적 절차의 조속한 마무리를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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