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앱에 개인 계좌 이용자 명의 상점 QR 표시…은행, 등록 과정 점검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MB 개인 계좌 이용자에게 앱의 상점 QR·정보 표시가 곧 가구사업자 등록이나 세금 의무를 뜻하는 것은 아니라는 은행의 설명이 나왔습니다. 은행은 관련 고객 사례의 등록 과정을 점검 중입니다.
요약
MB 고객들이 개인 계좌에 연결된 상점 QR과 실제와 다른 업종·주소 정보가 앱에 표시됐다고 제보했습니다. 하노이 고객 사례에는 ‘이동식 영업’ 업종과 본인의 거주지·직장이 아닌 주소가 표시됐으며, 앱의 상점 관리 화면에는 개인 계좌의 입출금 내역도 나타났습니다. MB는 10월 30일 앱의 상점 기능과 VietQR이 결제 수령 및 거래 확인을 지원하는 기능이라며, 정보 표시만으로 가구사업자 등록이나 가구사업자용 결제 계좌 개설이 이뤄진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 정보가 납세 의무 발생의 근거가 되는 것도 아니라고 설명했으며, 의문을 제기한 고객 사례의 등록·서비스 이용 과정을 계속 점검하겠다고 했습니다.
출처 1곳
MB 앱에 개인 계좌 이용자 명의 상점 QR 표시…은행, 등록 과정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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