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호치민시

IUCN, 메콩델타 생태계 복원과 농업·양식업 연계 모델 소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메콩델타의 침식·맹그로브 감소와 같은 환경 문제가 농업 생산성과 주민 생계에도 영향을 주는 가운데, 연꽃·양식·생태관광과 맹그로브 복원을 결합한 현지 사업 모델이 소개됐습니다.

요약

IUCN과 TCCF는 10월 27일 호치민시에서 열린 AEF 2026 토론회에서 생태계 복원을 지역의 사업 기회와 연결하는 사례를 공유했다. 메콩델타는 해안 침식, 맹그로브 면적 감소, 홍수철 물 흐름 단절, 지하수 과다 취수와 지반 침하 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 IUCN은 2017년부터 TCCF의 180만 달러 이상 지원을 받아 해안 지역사회의 회복력을 높이는 사업을 진행해 왔다. 사례로 홍수철 농업을 바탕으로 한 연꽃·물고기 복합 재배, 양식업, 생태관광을 소개했으며, 맹그로브 복원과 다종 통합 순환양식(IMTA-RAS)을 결합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TCCF는 WWF와 2007년부터 쩜침 국립공원 보전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2024~2027년 추가로 5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UNDP와 함께한 플라스틱 혁신 프로그램은 11개 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플라스틱 폐기물 750톤 이상을 예방·재활용했다고 기사에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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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31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1단계 조위 차단 사업은 아직 준공·인계되지 않았으며, 570㎢·약 650만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완공,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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