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난닝–껀터 직항 컨테이너 노선 운항 시작…월 2회 운항 예정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베트남에서 중국과 교역하는 기업은 껀터항을 통한 신규 운송 경로를 기존 노선과 비교해 검토할 수 있습니다. 특히 메콩델타산 농수산물의 대중 수출이나 중국산 부품·화학제품의 베트남 반입에 선택지가 늘었지만, 운항은 월 2회로 계획돼 있어 실제 이용 가능 일정과 비용은 화물·운송 조건에 맞춰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9월 24일 중국 난닝과 베트남 껀터를 잇는 국제 내륙·해상 복합 컨테이너 노선의 첫 선박이 껀터 까이꾸이항에 입항했습니다. 첫 선박은 적재중량 4,900톤, 최대 500TEU 규모이며 냉장 컨테이너 비중은 25%입니다. 노선은 난닝항에서 빈륵 운하와 북부만 항만을 거쳐 까이꾸이항으로 직항하며, 월 2회 운항이 계획돼 있습니다. 평균 항해 기간은 약 7일이며, 기존 주강 경유 경로보다 560km 이상 짧아지고 물류비는 18~30% 절감될 수 있다고 보도됐습니다. 서부 베트남의 농산물·수산물 수출과 중국산 부품·화학제품 수입에 활용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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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난닝–껀터 직항 컨테이너 노선 운항 시작…월 2회 운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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