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건 · 하이퐁, 응에안

응에안 경찰, 온라인 가짜 한약 판매 조직 피의자 10명 기소…2만 병 압수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2026년 2~6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국에 판매된 부비동염·알레르기 비염 치료제 관련 제품이 가짜 의약품 제조·판매 수사 대상이 됐고, 경찰은 피의자 10명을 기소했습니다.

요약

응에안성 경찰은 10월 18일, 치료용 가짜 의약품을 제조·판매한 조직과 관련해 부이반쯔엉 등 피의자 10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쯔엉은 부비동염·알레르기 비염·위장 질환 등을 치료한다고 광고한 제품을 제조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국에 판매했습니다. 2026년 2~6월 부비동염·알레르기 비염 치료제로 광고한 제품을 수천 명에게 판매해 약 50억 동의 부당이익을 얻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당국은 완제품 2만 병과 제조 원료 100kg 이상, 현금 8억5,000만 동 등을 압수했습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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