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남 고미술 수집가, ‘베트남의 흐름’ 컬렉션으로 생활 속 문화유산 조명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다낭권에 속하는 옛 꽝남 지역의 수집 사례를 통해 석회통과 도자기가 일상용품을 넘어 베트남의 풍습·생활상·문화 교류를 기록하는 유산임을 보여 줍니다.
요약
꽝남 유네스코 고미술 연구·수집 클럽 회장 팜반팟은 약 30년간 고미술을 연구·수집해 왔다. 그의 ‘베트남의 흐름’ 컬렉션에는 중부 지역의 석회통을 중심으로 사후인·옥에오·참파·동선 문화 관련 유물과 여러 시대의 도자기가 포함돼 있다. 팟은 특히 꽝득 도자 석회통의 조개껍데기 유약 효과와 장식이 베트남의 빈랑 씹기 풍습, 생활상과 미감을 보여 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소장품을 박물관에 기증해 연구와 전시에 활용되도록 하고 있다.
출처 1곳
꽝남 고미술 수집가, ‘베트남의 흐름’ 컬렉션으로 생활 속 문화유산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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