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남성 헝선 지역서 중학생 2명 독초 먹어…1명 사망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학교 인근에서 독성 식물을 잘못 먹은 학생 1명이 사망하고 다른 1명이 중태에 빠졌다가 회복했습니다. 당국은 식물 제거의 어려움 속에 학교와 예방 안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약
10월 28일 정오, 꽝남성 헝선 지역 학교 인근에서 놀던 8학년 여학생 2명이 산에서 딴 잎을 먹고 중독 증상을 보였습니다. 한 학생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같은 날 오후 2시 50분 숨졌고, 다른 학생은 치료를 받아 위급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현지 당국은 두 학생이 먹은 잎이 강한 독성을 지닌 ‘라응온(lá ngón)’이라고 확인했습니다. 당국은 이 식물이 쉽게 다시 자라 완전히 제거하기 어렵다며, 학교와 함께 학생들에게 식물을 알아보는 법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학교 분교에는 약 200~300명이 다니고 있습니다.
출처 1곳
꽝남성 헝선 지역서 중학생 2명 독초 먹어…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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