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응아이성 반미 섭취 후 18명 치료…당국, 판매점 영업 중단·식품 시료 검사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깜타인동에서 해당 판매점의 음식은 당국의 조사와 영업 중단 조치 대상입니다.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이 판매점에서의 구매·이용은 불가능하며, 기사에 언급된 지역에서 식사 계획이 있는 거주자는 해당 점포의 영업 중단 사실을 고려해야 합니다. 식중독 원인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요약
꽝응아이성 깜타인동의 한 반미 판매점에서 10월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속재료가 든 반미를 사 먹은 18명이 복통·설사·구토·발열 등 증상을 보여 3개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최초 환자는 같은 날 오후 3시께 증상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깜타인동 인민위원회는 판매점에 남은 식품 시료를 봉인하고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영업을 중단하도록 했습니다. 당국은 식품 시료 13개와 환자 검체 9개를 채취해 검사 중이며, 보건 당국은 원인과 역학 관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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꽝응아이성 반미 섭취 후 18명 치료…당국, 판매점 영업 중단·식품 시료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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