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성 집중호우로 1명 실종…산사태·침수로 여러 마을 도로 통행 차단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꽝찌성 해당 지역에서는 도로 침수와 산사태로 마을 간 통행이 실제 차단됐고, 국도 9C와 구호도로에서도 교통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보도 시점에 이 지역을 이동하거나 방문할 일정이 있는 거주자·출장자는 기사에 언급된 구간의 통행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피해자 수색과 침수 상황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요약
꽝찌성 민방위 지휘부는 10월 10일 오후, 다우호아사에서 물에 휩쓸린 50세 여성 1명을 수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일 12시 15분께 피해자가 마을 사이를 이동하다 실종됐으며, 차로 국제국경검문소 국경수비대와 지방 당국 등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오후 5시 기준 성 북부와 남부 평야 지역에 큰비가 내렸습니다. 쯔엉선사에서는 침수와 산사태로 여러 마을의 도로가 끊겼고, 국도 9C 34km+900 지점에서는 약 10㎥의 토사·암석이 무너져 교통이 정체됐습니다. 쯔엉닌-쯔엉선 구호도로도 산사태로 통행이 차단됐으며, 박짝사에서는 마을 간 도로 4곳이 40~60cm 침수되고 한 주거지역은 국지적으로 최대 1m까지 잠겼습니다.
출처 1곳
꽝찌성 집중호우로 1명 실종…산사태·침수로 여러 마을 도로 통행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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