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 호치민시, 동나이

호치민 상수도 SAWACO, 염수 침투 대비 수원 감시·저수 시설 계획 추진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호치민시 수돗물 공급을 맡은 SAWACO가 2026~2027년 건기의 염수 침투 위험에 대비해 수질 감시와 취수·저장 대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원수 저장호와 취수 지점 이전은 아직 검토·준비 단계입니다.

요약

SAWACO는 엘니뇨가 강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 2026~2027년과 그해 건기를 앞두고 염수 침투가 일찍 시작되고 장기화할 위험에 대비해 수원 감시와 대응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탄히엡·호아푸 정수장에 온라인 수질 측정 장비를 보강·교체했고, 호아안 취수장에는 지표수 감시 장비를 추가 설치했습니다. SAWACO는 저수지 관리기관과 유량·염도·수질 정보를 공유하고, 필요하면 권한 있는 기관에 염수나 오염물질을 밀어내기 위한 방류를 제안할 계획입니다. 사이공강 상류로 원수 취수 지점을 옮기고 약 100만㎥ 규모 원수 저장호를 조성하는 방안은 예비 타당성 조사·투자 준비 단계로, 계획과 추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동나이강 호아안 취수장에서 투득 정수장까지 잇는 직경 2,400㎜ 원수관 사업도 타당성 조사 보고서 심사 뒤 서류를 보완 중입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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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31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1단계 조위 차단 사업은 아직 준공·인계되지 않았으며, 570㎢·약 650만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완공,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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