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 선라

선라 나산공항 복구 계획안, 2030년까지 5조2,600억 동 투자 제안

공개 효력

요약

선라성 치엥뭉·마이선 지역에 있는 나산공항을 복구하기 위해 2030년까지 약 5조2,600억 동을 투자하는 계획안이 제시됐습니다. 컨설팅업체는 활주로를 기존 2,396m에서 3,000m로 늘리고, 연간 여객 100만 명과 화물 2,500t을 처리하는 4C급 공항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계획안에는 활주로·유도로와 여객터미널, 항공기 계류장 등을 정비하는 내용이 담겼으며, 2030년까지 필요한 부지는 약 544ha로 제시됐습니다. 공항은 시설 노후화로 현재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며, 2050년에는 연간 여객 처리 능력을 180만 명으로 늘리는 구상입니다.

출처 1곳

VinaBrief 앱

매일 오전 8시,
내 생활권 브리핑을 알림으로

VinaBrief오전 8:0011월 5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빈호이 아파트는 2017년 최고 위험 등급인 D등급을 받았으며, 현재도 141가구가 거주하고 일부 복도는 출입이 제한돼 있습니다.

생활권을 고르면 그 지역과
전국 소식만 골라 보내 드려요.

App Store에서 받기Google Play에서 받기

무료 · 가입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