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건 · 호치민시

베트남 남부 수막구균 감염, 2026년 들어 42명·7명 사망…호치민 학교 집단발병은 통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남부 지역의 올해 감염·사망 현황과 호치민시 학교 집단발병에 대한 대응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학교 집단발병은 통제됐으며, 전문가들은 현재 사례 증가만으로 지역 전체의 유행을 경고할 단계는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요약

호치민 파스퇴르연구소에 따르면 남부 지역 수막구균 감염은 2024년 12명(사망 1명), 2025년 39명(사망 6명)이었고, 2026년 들어 기사 발행 시점까지 42명(사망 7명)이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검사 역량 향상과 호흡기 감염의 동시 유행 등을 가능한 배경으로 들면서도, 현재 자료만으로 감염 증가의 직접 원인을 단정하거나 지역 전체의 유행 위험이 커졌다고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호치민시 히엡프억 지역 하이바쯩 중학교에서는 최근 B군 수막구균 감염 4건이 확인됐다. 파스퇴르연구소 관계자는 학교의 학생·교사·직원 등 약 2,000명이 예방적 항생제를 복용했고, 해당 집단발병은 통제됐다고 밝혔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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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1일 아침 브리핑정부는 기술 여건이 허용되면 가정용 전기요금에 피크·비피크·보통 시간대별 요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일정을 제안했으며, 국회는 11월 3일 논의하고 20일 표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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