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재해 · 호치민시

호찌민시 떤카인 폭우 침수로 308가구·36개 기업 영향…일부 도로 통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떤카인 지역에 거주하거나 해당 지역을 오가는 교민·기업은 10월 6일 보도 당시 침수 잔류 여부와 도로 통제 상황을 확인해야 하는 사안입니다. 특히 31번 도로는 통행이 금지된 것으로 보도됐고, DT.747 침수 구간은 물이 빠져 통행이 재개된 것으로 구분돼 있어 이동 경로 선택에 직접 참고가 됩니다.

요약

10월 5일 밤부터 6일 새벽까지 이어진 폭우와 동나이강 만조 영향으로 호찌민시 떤카인 지역이 침수됐습니다. 지역 당국의 잠정 집계에 따르면 논·작물 재배지 약 138.5ha가 물에 잠겼고, 주민 약 308가구와 기업 36곳, 임대주택 2곳, 키오스크 약 20곳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주택 침수 가구는 75가구로 집계됐으며, 당국은 31가구와 임대주택 1곳의 113명 이상을 안전한 곳으로 옮겼습니다. 6일 정오에도 일부 지역과 도로에 물이 남아 당국이 경고 표지와 통제 지점을 설치했습니다. 카인록 지역 31번 도로는 약 300m 구간에 수심 약 1m의 물이 도로를 넘쳐 차량 통행이 금지됐고, DT.747 도로의 약 500m 침수 구간은 물이 빠져 통행이 정상화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재산 피해는 계속 집계 중입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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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1일 아침 브리핑정부는 기술 여건이 허용되면 가정용 전기요금에 피크·비피크·보통 시간대별 요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일정을 제안했으며, 국회는 11월 3일 논의하고 20일 표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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