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떠이닌

떠이닌성, 2030년까지 모크바이·롱안항에 지역 물류센터 조성 우선 추진

공개 효력

요약

떠이닌성은 물류 서비스 발전 계획에 따라 2030년까지 모크바이와 롱안 국제항 일대에 지역급 물류센터 2곳을 우선 조성할 계획입니다. 모크바이에는 보세창고와 보세구역, 부가가치 물류 서비스를 개발하고, 롱안항은 컨테이너 환적과 복합운송을 맡기는 구상입니다. 모크바이 물류센터의 투자 준비는 떠이닌성 경제구역관리위원회가 2026~2030년 주관합니다. 정부가 2025년 승인한 모크바이 경제구역 종합계획은 2045년까지 약 2만1,284ha를 대상으로 하며, 물류·산업·도시·상업·서비스·관광 등을 아우르는 개발 방향을 담았습니다. 성의 계획에는 2030년까지 인프라 투자에 약 7조2,039억동을 투입하는 내용과 모크바이 스마트 국경 시범 추진 구상도 포함됐습니다. 다만 스마트 국경은 2027~2030년 시범 추진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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