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불교교육을 이끄는 틱꽝탄 스님 “학위보다 수행자의 품성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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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호치민시 베트남불교학원 부원장 겸 교육·국제불교 관련 직책을 맡고 있는 틱꽝탄 스님은 인도 델리대에서 불교학 석사·박사 과정을 마치고, 귀국 후 호치민시 베트남불교학원에서 강의와 교육행정 업무를 맡아 왔습니다. 그는 인도 유학 8년과 틱찌꽝 대승려의 보좌로 일한 15년 동안 학문뿐 아니라 경청과 집단 의견 존중, 수행자의 품성을 배웠다고 회고했습니다. 틱꽝탄 스님은 박사 학위만으로 훌륭한 승려가 되는 것은 아니며, 학위는 불법 이해와 사회에 대한 통찰을 돕는 수단이고 출가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일상에서 수행자의 품성을 지키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호치민시 빈미 지역의 푹선 정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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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시 불교교육을 이끄는 틱꽝탄 스님 “학위보다 수행자의 품성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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