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 투티엠 미사용 재정착 아파트 3,790가구 경매 추진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투티엠에서 장기간 비어 있던 3,790가구의 활용을 위한 경매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낙찰과 사업 실행 여부가 해당 주거 자산의 활용과 지역 개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요약
호치민시 빈카인동 투티엠 신도시의 재정착 아파트 3,790가구는 2015년 완공 후 사용되지 않아 노후화가 진행됐다. 시는 앞서 세 차례 경매를 추진했지만 매수자가 없었다. 2025년 시는 해당 단지의 용도를 재정착 주택에서 상업용 주택으로 바꾸기로 했으며, 2026년 10월 초 승인된 경매안에 따라 5개 필지의 토지 사용권과 건축물 및 토지에 부속된 자산을 함께 경매할 예정이다. 낙찰자는 토지사용료를 내고 50년간 토지를 사용해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출처 1곳
호치민시, 투티엠 미사용 재정착 아파트 3,790가구 경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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