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 후에

후에시 투언안동, 10월 31일부터 기존 묘지 매장·신규 묘역 조성 중단 예정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투언안동 주민은 10월 31일부터 기존 묘지에서 새 매장을 할 수 없고, 매장 시 후에시가 계획한 다른 묘지를 이용해야 합니다. 당국은 화장 비용 지원 정책도 안내할 예정입니다.

요약

후에시 투언안동은 10월 31일부터 기존 묘지 19곳에서 사망자 매장을 받지 않고 새 묘역을 조성하지 않을 계획이다. 해당 묘지는 151ha가 넘고 묘소 2만3,430기 이상이 있으며, 동 인구 주거용지 면적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매장이 필요한 주민에게는 후에시가 계획한 푸호·푸빈 지역 묘지와 북부·남부 묘지를 안내할 예정이다. 당국은 기존 묘소 전체를 이전하는 조치는 아니라고 설명했으며, 화장 선택 시 국가의 비용 지원 정책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위반 의심 사례는 점검·처리할 방침이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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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9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교통경찰은 10월 15일부터 25일까지 음주운전 5,211건을 적발했으며, 주요 도로와 사고 다발 구간뿐 아니라 술집·식당, 산업단지 주변에서도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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