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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안 수력발전소, 10월 15일 오후 방류량 최대 610㎥/초로 증량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동나이강 하류의 수위와 유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공식 방류 증량이 진행 중이며, 당국은 해당 지역 주민에게 예방 조치를 마련하도록 통보했습니다. 하류 지역에 거주하거나 이동·업무하는 경우 기사에 명시된 방류 시간과 유량 범위를 고려해야 합니다.

요약

10월 15일 오전 8시 기준 트리안 저수지 상류 수위는 61.73m로 정상 수위 62m에 근접했고, 유입량은 초당 1,360㎥, 수문 방류량은 초당 276㎥였습니다. 운영사는 같은 날 오후 2시 방류량을 초당 423㎥로, 오후 4시에는 초당 610㎥로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류로 내려가는 총 유량은 국가급전센터의 발전 운전 방식에 따라 초당 1,070~1,410㎥가 될 수 있습니다. 트리안 수력발전소 민방위 지휘부는 관련 지방 당국에 알리고 하류 주민에게 예방 조치를 마련하도록 통보했습니다. 방류량은 기상·저수지 유입량과 수위, 비엔호아 수문관측소의 하류 수위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습니다.

일정

  • 10월 15일 14시부터 수문 방류량 초당 423㎥로 증량

  • 10월 15일 16시부터 수문 방류량 초당 610㎥로 추가 증량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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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1일 아침 브리핑정부는 기술 여건이 허용되면 가정용 전기요금에 피크·비피크·보통 시간대별 요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일정을 제안했으며, 국회는 11월 3일 논의하고 20일 표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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