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재해 · 동나이

찌안댐, 10월 4일 오후부터 초당 최대 2,000㎥ 이상 하류 방류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동나이강 하류 지역의 주민이나 해당 지역을 이동하는 사람에게는 방류량 증가와 남부의 추가 강우 전망이 현지 수위·침수 상황을 확인해야 할 직접적인 이유가 됩니다. 기사는 하류 지방정부에 사전 통보했다고 전하지만, 구체적인 통제 구역이나 주민 대피 명령은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요약

찌안댐은 2026년 10월 4일 오후 3시부터 수문 8개를 열고 초당 1,220㎥를 방류했습니다. 발전용 터빈을 통과하는 초당 400~800㎥를 합치면 동나이강 하류로 내려가는 물은 초당 1,600~2,000㎥를 넘을 수 있으며, 이는 수년 만에 가장 큰 방류 규모입니다. 당일 오전 유입량은 초당 1,900㎥, 저수지 수위는 해발 61.66m였고 댐 안전 기준 수위는 62m였습니다. 찌안 수력발전회사는 상류 발전소의 수문 정보와 하류 수위를 고려해 시설 안전을 위해 방류한다고 밝혔으며, 하류 지방정부에 방류 사실을 통보했습니다. 남부 지역에는 최근 큰비가 내렸고, 앞으로도 광범위한 비가 추가로 올 가능성이 있다고 기상 당국은 전망했습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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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1일 아침 브리핑정부는 기술 여건이 허용되면 가정용 전기요금에 피크·비피크·보통 시간대별 요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일정을 제안했으며, 국회는 11월 3일 논의하고 20일 표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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