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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행정위반처리법 개정안, 개인 벌금 상한 15억 동 제안…11월 4일 국회 토론 예정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개정안이 통과되면 행정위반 벌금의 일반 상한이 개인 15억 동, 기관 30억 동으로 높아질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제안 단계이며 국회가 11월 4일 논의할 예정입니다.

요약

정부는 10월 26일 행정위반처리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일반 벌금 상한을 개인은 10억 동에서 15억 동으로, 기관은 20억 동에서 30억 동으로 50% 높이고, 최저액은 유지하는 내용이다. 이는 상한 조정안이며 모든 위반의 벌금이 일괄 인상되는 것은 아니다. 국회 의원들은 고의성과 위반 정도, 납부 능력 등을 벌금 산정에 반영하고, 부주의한 위반이나 위반 초범·무피해 사례의 감경을 검토하자고 제안했다. 자진 조기 납부 시 벌금을 줄이는 방안도 제안됐으나, 개정안에 확정된 내용은 아니다. 국회는 11월 4일 본회의에서 법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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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6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 등에서 온라인 과제·투자 사기와 결제 QR코드 바꿔치기가 확인됐으며, 당국은 송금 전 수취인 정보를 확인하고 의심 거래는 중단하라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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