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베트남 전체

베트남 중앙은행 총재, 기존 대출도 금리 인하 검토 지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기존 대출의 금리 인하는 총재가 검토를 지시한 단계이며, 실제 적용은 은행별 프로그램과 대상 분야에 따라 달라집니다. 생산·경영 분야 대출자는 일부 은행이 발표한 인하 조건의 적용 대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약

팜득언 베트남 중앙은행 총재는 10월 19일 신용기관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일률적으로 적용하기보다 생산·경영 부문과 우선 지원 분야를 중심으로 하고, 신규 대출뿐 아니라 기존 대출 잔액에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추고 생산·경영 자금 수요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중앙은행 자료에 따르면 8월 평균 대출금리는 전월보다 0.2%포인트 오른 연 10.7%였고, 변동금리가 적용되는 개인의 기존 대출은 연 12~14%, 일부 자동차 대출은 연 16~17%에 이르렀습니다. 일부 은행은 10월 19일 예금금리를 6개월 이상 만기에서 0.5%포인트 낮췄고, 아그리뱅크는 이날 생산·경영 및 우선 분야 대출금리를 통상 수준보다 최대 2%포인트 낮추기로 했습니다. 비엣콤뱅크는 연말까지 대출금리를 최소 2%포인트 인하하겠다고 밝혔으며, 사콤뱅크는 기업 대상 4조 동 규모 우대 대출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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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1일 아침 브리핑정부는 기술 여건이 허용되면 가정용 전기요금에 피크·비피크·보통 시간대별 요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일정을 제안했으며, 국회는 11월 3일 논의하고 20일 표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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