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11월 24일 문화의 날 연휴 대체근무 없이 시행…23일 정상 근무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베트남에서 근무하는 한국인 근로자와 현지 사업장은 11월 23일 월요일을 휴무일로 잡지 말고 정상 근무 일정에 반영해야 합니다. 11월 24일은 유급휴일로 시행되므로 해당 주의 인력·생산·업무 일정을 하루 휴일을 기준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베트남 정부 사무처는 10월 2일, 11월 24일 화요일 문화의 날 휴일을 앞두고 근무일을 바꿔 4일 연휴를 만드는 방안은 채택하지 않는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11월 23일 월요일은 정상 근무하고, 24일 하루를 쉰 뒤 25일부터 근무를 이어갑니다. 국회는 4월 24일을 매년 문화의 날로 지정하고 근로자에게 유급휴일을 부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26년은 이 휴일을 처음 시행하는 해이며, 정부가 노동법상 유급 공휴일을 연 11일에서 12일로 늘리는 법안을 제안해 10월 국회에서 심의·의결할 예정이라고 기사에 보도됐습니다.
출처 1곳
베트남, 11월 24일 문화의 날 연휴 대체근무 없이 시행…23일 정상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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