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 베트남 전체

베트남, 11월 24일 유급 공휴일 지정…18~24일 전국 문화주간 운영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11월 24일은 2026년부터 유급 공휴일이 되므로 베트남 내 근무 일정과 휴일 계획을 세울 때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11월 18~24일에는 전국 각지에서 문화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디지털 지도 플랫폼이 가동되면 지역별 행사와 장소를 확인해 방문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요약

베트남 정부는 2026년부터 11월 24일을 ‘베트남 문화의 날’이자 임금 전액을 받는 공휴일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맞춰 11월 18일부터 24일까지 전국의 지역사회와 주거지, 마을 단위에서 민족 대단결 문화주간 행사를 열도록 했습니다. 지역별로 전통 공연·음식·놀이, 전통 직업과 유산 체험 등을 진행할 수 있으며, 각 지방은 대표 문화 활동·상품·공간을 최소 하나 선정해 관광 활성화와 연계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1월 15일 전까지 전국 행사와 장소 정보를 제공하는 베트남 문화 디지털 지도 플랫폼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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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1일 아침 브리핑정부는 기술 여건이 허용되면 가정용 전기요금에 피크·비피크·보통 시간대별 요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일정을 제안했으며, 국회는 11월 3일 논의하고 20일 표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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