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2027년부터 의사 면허 신청자 역량평가 시행 예정
공개 효력
요약
베트남 보건부는 2027년부터 의학·치과·전통의학·예방의학 의사 직군을 대상으로 진료·치료 면허 역량평가를 시행할 예정이며, 평가는 국가의료위원회가 주관합니다. 2028년에는 의료보조인력·간호사·조산사, 2029년에는 의료기술·임상영양·병원 전 응급구조·임상심리 직군으로 평가를 확대하는 일정입니다. 2026년 12월 31일까지 면허 신청 절차를 밟지 않은 의사는 2027년부터 면허를 신청할 때 평가에 응시해 합격해야 합니다. 평가 방식은 이론과 실기를 결합하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며, 이론은 컴퓨터 객관식 시험으로 치르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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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2027년부터 의사 면허 신청자 역량평가 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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