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건 · 베트남 전체

베트남, 2027년부터 의사 면허 신청자 역량평가 시행 예정

공개 효력

요약

베트남 보건부는 2027년부터 의학·치과·전통의학·예방의학 의사 직군을 대상으로 진료·치료 면허 역량평가를 시행할 예정이며, 평가는 국가의료위원회가 주관합니다. 2028년에는 의료보조인력·간호사·조산사, 2029년에는 의료기술·임상영양·병원 전 응급구조·임상심리 직군으로 평가를 확대하는 일정입니다. 2026년 12월 31일까지 면허 신청 절차를 밟지 않은 의사는 2027년부터 면허를 신청할 때 평가에 응시해 합격해야 합니다. 평가 방식은 이론과 실기를 결합하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며, 이론은 컴퓨터 객관식 시험으로 치르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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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1월 8일 아침 브리핑남부 베트남에는 주말 저녁 뇌우가 예상되며, 호치민시 강변 저지대는 조위 상승과 겹쳐 국지 침수가 우려되고 조위 정점은 11월 9~11일께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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