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력 소매 평균가격 2% 인하…11월 1일부터 kWh당 2,159.90동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전력 이용자에게는 11월 1일부터 평균 소매가격이 2% 낮아지고, 휘발유·경유에는 특별소비세율 0%가 적용돼 연료 가격 인하 효과가 반영됩니다.
요약
EVN은 11월 1일부터 전력 소매 평균가격을 2% 인하해 kWh당 2,159.9037동으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부가가치세는 제외한 금액이다. 정부의 휘발유·경유 특별소비세율 0% 적용으로 연료 가격은 리터당 1,500~1,700동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원문은 전했다. 11월 1일 기준 상한 가격은 E5RON 92 휘발유 24,223동/리터, E10RON 95 휘발유 24,159동/리터, 디젤 30,246동/리터, 마주트 23,596동/㎏이다. 전문가들은 전기·연료 가격 인하가 연말 물가 상승 압력을 완화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원문은 9개월 누적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4.52%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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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력 소매 평균가격 2% 인하…11월 1일부터 kWh당 2,159.90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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