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롤리멕스·PVOIL, 전국 주유소 연료를 가격 상한보다 낮게 판매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전국의 페트롤리멕스 이용자는 최소 10월 29일까지, PVOIL 이용자는 10월 22일 15시까지 가격 상한보다 낮은 연료 가격을 적용받습니다. 운송·물류업체는 연료가 운영비의 40~45%를 차지하는 가운데 할인 폭이 리터·㎏당 300~350동입니다.
요약
페트롤리멕스는 가격 상한보다 리터·㎏당 300동 낮은 가격을 최소 10월 29일까지 적용하고, PVOIL은 전국 1,100여 개 주유소에서 350동 낮은 가격을 10월 22일 15시까지 적용합니다. 10월 17일 기준 가격 상한은 E5RON 92 휘발유 2만6,971동/리터, E10RON 95 2만7,029동/리터, 경유 2만9,106동/리터, 마주트 2만2,135동/㎏입니다. 하노이–라오까이 노선 여객운송업체 대표는 경유 가격이 2월 말 1만9,279동에서 현재 2만9,106동으로 50% 넘게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운송·물류업계에서는 연료비가 운영비의 40~45%를 차지해 이번 할인만으로 비용 부담을 해소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일정
PVOIL 주유소의 가격 상한 대비 350동 인하 판매 종료
페트롤리멕스의 가격 상한 대비 300동 인하 판매 적용 종료 예정
출처 1곳
페트롤리멕스·PVOIL, 전국 주유소 연료를 가격 상한보다 낮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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