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고혈압 치료 권고, 가정 혈압 측정과 처방에 따른 치료 지속 강조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베트남의 고혈압 환자에게 2026년 치료 권고는 가정 혈압 측정과 처방에 따른 치료 지속을 강조합니다. 특히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온 것처럼 보여도 임의로 약을 끊지 말라는 안내입니다.
요약
베트남 동맥경화학회 분과 사무총장 쩐호아 박사는 10월 17일 호치민시 안빈병원이 주최한 학술회의에서 고혈압 환자가 혈압이 안정되거나 증상이 사라졌다고 약 복용을 중단하면 혈압이 다시 오르고 합병증 위험에 놓일 수 있다고 말했다. 30~79세 성인의 약 30%가 고혈압을 앓고 있지만, 치료 중 목표 혈압에 도달한 환자는 약 13%로 집계됐다. 베트남심장학회 고혈압 분과의 2026년 치료 권고는 진료실 측정과 함께 가정에서도 혈압을 확인하도록 강조한다. 권고에는 상완형 전자 혈압계로 10분 넘게 쉰 뒤 아침과 저녁에 각각 두 차례, 1분 간격으로 측정해 기록하고, 약은 임의로 중단하거나 조절하지 말라는 내용이 담겼다. 환자별 혈압과 심혈관 위험, 동반 질환에 따라 치료 방침을 정해야 한다.
출처 1곳
베트남 고혈압 치료 권고, 가정 혈압 측정과 처방에 따른 치료 지속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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