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베트남 전체

베트남 2025년 1인당 월평균 소득 590만 동…전년보다 9.3% 증가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주민소득 통계와 노동자 평균소득이 함께 상승한 흐름을 보여 주며, IMF의 2026년 1인당 GDP 수치는 전망이라는 점을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요약

베트남 통계청의 2025년 주민생활수준 조사 잠정 결과에 따르면 1인당 월평균 소득은 약 590만 동으로, 2024년보다 9.3% 늘었다. 2016년 약 310만 동, 2010년 약 139만 동과 비교해 각각 약 1.9배, 4.3배 수준이다. 2026년 1~9월 노동자 평균소득은 월 910만 동으로 전년 동기보다 75만2,800동(9.1%) 증가했다. IMF는 베트남의 2026년 1인당 GDP를 5,259달러로 전망해 인도네시아의 5,153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봤으며, 기사에 인용된 베트남 통계청 자료상 2026년 1~9월 GDP는 전년 동기보다 9.01% 성장했다. 기사는 소득 증가와 함께 생산성·임금·생활비 및 소득 분배를 개선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견해와, 2030년 1인당 GDP 8,500달러 및 2045년 고소득 국가 달성 목표도 소개했다.

출처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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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1월 1일 아침 브리핑호치민시는 2026년 첫 10개월간 뎅기열 환자 4만2,500명 이상, 수족구병 환자 4만4,000명 이상을 보고했으며, 디안 동에서 방역 캠페인과 현장 점검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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