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버나드헬스케어, 일본 병원과 영상 판독·암 치료 연계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베트남 거주 한국인도 현지에서 CT·MRI 자료를 준비해 일본 의료진의 영상 판독이나 2차 의견을 의뢰하고, 필요하면 치료 연계를 검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의료 선택지입니다. 다만 기사는 서비스 절차와 사례를 소개한 것으로, 비용·예약 조건이나 모든 환자에게 적용되는 치료 결과를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요약
버나드헬스케어는 야마나시대병원, 교토 민의련 중앙병원, 일본 국립국제의료연구센터(NCGM) 등과 협력해 영상 판독, 진료 자문, 치료 연계를 제공한다고 10월 9일 열린 세미나에서 밝혔습니다. 대상은 일본 치료를 원하는 환자, 진단이나 치료계획에 대한 2차 의견이 필요한 환자, 일본에서 정밀검진을 원하는 환자입니다. 베트남에서 CT·MRI 등 검사를 보완한 뒤 자료를 일본으로 보내 판독받을 수 있으며, 결과에 따라 베트남에서 치료를 이어가거나 일본 치료를 검토합니다. 버나드헬스케어는 2023년 7월부터 야마나시대병원과 약 1,600건의 2차 의견 자문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에는 간 병변 추적 관찰, 부신 인접 병변의 추가 확인, 췌장암 치료 후 영상 평가, 편도암 환자의 일본 치료 연계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출처 1곳
베트남 버나드헬스케어, 일본 병원과 영상 판독·암 치료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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