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기업들, 일본 취업 희망자 모집난…엔화 약세·대기 기간이 부담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일본 취업을 고려하는 노동자에게 엔화 환산 수입과 출국까지의 대기 기간이 선택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업체들은 지원자 부족으로 주문을 채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일본의 대체 프로그램은 2027년 초 시행이 예상되는 계획입니다.
요약
하노이 안카인에 본사를 둔 한 파견업체는 일본 취업 일자리 주문을 연간 600건 넘게 받지만, 지원자 공급이 과거보다 약 60% 줄어 주문을 채우기 어렵다고 밝혔다. 과거 일자리당 7~8명이 지원했지만 현재는 2명 안팎이며, 일부 업체는 채용 기준을 낮추거나 교통·교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들은 베트남 국내 일자리 증가와 엔화 약세를 지원 감소 요인으로 꼽았다. 엔화 환율은 과거 1엔당 200~220동에서 현재 160~170동 수준으로 낮아졌고, 일본 취업 준비부터 출국까지는 약 6~7개월 걸리는 것으로 소개됐다. 대만 취업도 지원자 공급이 약 30% 감소했으며, 한 업체는 전자업 주문 수요의 60~70%를 충족하고 있다. 일본은 2027년 초 기능실습생 제도를 대체할 기술 개발형 취업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다. 기사에 인용된 채용 담당자는 새 제도에서 채용 기준이 높아지고 인력 확보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출처 1곳
베트남 기업들, 일본 취업 희망자 모집난…엔화 약세·대기 기간이 부담
VinaBrief 앱
매일 오전 8시,
내 생활권 브리핑을 알림으로
생활권을 고르면 그 지역과
전국 소식만 골라 보내 드려요.
무료 · 가입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