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안부·중앙은행, 온라인 사기 자금 추적·회수 시스템 시범 운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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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공안부 사이버보안국(A05) 부국장 응우옌 바 선 대령은 11월 6일 호치민시에서 열린 디지털 금융 보안 포럼에서 공안부와 베트남 중앙은행 담당 부서가 온라인 사기·재산 편취 자금의 흐름을 추적하고 피해 회수를 돕는 시스템의 시범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상반기 당국은 온라인 사기 재산 편취 사건 약 1,000건을 적발했으며, 중앙은행 감시 시스템은 베트남에서 운영 중인 금융기관 약 100곳과 연결돼 법 위반 징후가 있는 은행 계좌·전자지갑 66만8,000여 개를 기록했습니다. 은행들은 관련 자금에 대해 경고를 발송하고 수천억 동 규모의 자금 흐름을 회수하거나 일시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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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공안부·중앙은행, 온라인 사기 자금 추적·회수 시스템 시범 운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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