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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우편법 개정안 국회 제출…보편서비스에 소포 포함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개정안이 통과되면 전국의 우편 이용자는 보편서비스로 소포 발송을 이용할 수 있고, 우편업체는 COD 수납금을 약정에 따라 관리·정산하고 반환해야 합니다.

요약

베트남 정부가 10월 17일 국회에 우편법 개정안을 제출했다. 개정안은 보편적 우편서비스를 서신에서 소포·화물까지 확대하고, COD 수납금의 관리·정산·반환 의무를 규정하는 내용을 담았다.

일정

  • 우편법 개정안 본회의 심의

  • 우편법 개정안 표결 예정

출처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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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aBrief오전 8:0010월 21일 아침 브리핑정부는 기술 여건이 허용되면 가정용 전기요금에 피크·비피크·보통 시간대별 요금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일정을 제안했으며, 국회는 11월 3일 논의하고 20일 표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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