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재생에너지 대응 위해 대형 에너지 저장 확대…박아이 양수발전 1호기는 2029년 첫 발전 목표
공개 효력
왜 중요한가
전력 저장 확대는 날씨에 따라 출력이 달라지는 태양광·풍력 전력을 계통에서 활용하기 위한 베트남의 인프라 방향을 보여 줍니다. 박아이 사업은 2029년 말 첫 발전을 목표로 설비 공급 계약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요약
베트남 제8차 전력계획 수정안은 재생에너지 통합을 지원하기 위해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1만~1만6,300MW, 양수발전 2,400~6,000MW 개발 목표를 제시했다. 카인호아성에서 건설 중인 베트남 첫 양수발전소 박아이 사업은 4개 발전기, 총 1,200MW 규모다. EVN은 10월 26일 Voith Hydro Shanghai·Powerchina Zhongnan 컨소시엄과 4조4,620억 동 규모의 전기·기계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이행 기간은 51개월이며, 1호기는 2029년 12월 계통 연결 발전을 시작하고 2~4호기는 2030년 차례로 가동될 예정이다. 전체 사업 준공 목표는 2031년 5월이다. 선라성에서는 동푸옌 양수발전소가 1,200MW 규모, 총투자액 27조8,700억 동 이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11월 15일 착공이 예정돼 있다.
출처 1곳
베트남, 재생에너지 대응 위해 대형 에너지 저장 확대…박아이 양수발전 1호기는 2029년 첫 발전 목표
VinaBrief 앱
매일 오전 8시,
내 생활권 브리핑을 알림으로
생활권을 고르면 그 지역과
전국 소식만 골라 보내 드려요.
무료 · 가입 없이 바로 읽을 수 있어요